제주도 백패킹 및 캠핑 가능한 장소 안내

관리자
2022-11-24
조회수 31

백패킹이 적법인 곳이 있고 불법인 곳이 있습니다.


우선 불법인 곳은

1. 국립공원

2. 도립공원

3. 군립공원

4. 구립공원

5. 지질공원

6. 자연생태보존지역(자연환경보전법 15조)

7. 특정야생동식물보호지역

8, 유전자 보호림(곰배령, 홍천 내면 방내리 지역 등)

9. 광역시립공원

10. 공원구역

11. 문화재 보존구역

위 11개 지역에선 야영 백패킹을 한다는 자체가 위법입니다.

하지만 위 지역을 제외한

합법적 야영 백패킹은 위 11개 지역을 제외한 지역에서 비화식으로 행하는 백패킹이 적법한 백패킹입니다.


제주도 백패킹 가능한 곳은 대표적으로 공식 야영장과 비공식 야영장으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야영장 

1. 금능.협재 야영장 - 야자수와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낭만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장점 - 야자수와 바다 그리고 바람이 불어도 바람을 막아주는 숲 속과 언덕을 보유하고 있으며 화장실이 근거리에 있습니다.

   단점 - 많은 캠퍼분들이 장박과 백패킹 등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시는 곳 입니다.


2. 김념 야영장 - 넓은 잔디와 몇개의 텐트를 소량으로 설치  할 수 있는 테크가 있으며 바다를 바라보며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장점 - 넓은 잔디와 이국적인 바다 뷰

  단점 - 바람이 불면 바람을 막아줄 수 있는 나무나 숲이 없습니다. 주말에는 많은 분들이 사용합니다.   


3. 함덕 야영장 - 함덕 야영장도 김녕과 유사하며 함덕 해수욕장 끝쪽 서우봉 쪽에 설치 가능 합니다.

   장단점은 김녕과 비슷합니다.


4. 우도 비양도 - 백패킹 3대 성지라는 곳으로 정식 야영장은 아닙니다. 

                      자연적으로 생성된 잔디와 현무암 그리고 노을, 자연적 분위기가 아름답습니다.

단점 - 단점부터 말씀드립니다.

           무분별한 캠퍼들로 인하여 돌담으로 인한 순환이 되지 않아 잔디(풀)이 죽고 황폐화 되고 있습니다.

           또한 무허가 영업 텐트로 분위기 및 자연적인 훼손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화장실이 불편합니다 .

          개활지로 이곳도 바람이 불면 바람을 피할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바람에 강한 텐트가 필수 입니다  

장점 - 장점은 다수의 단점이 있지만 날씨와 기온 등이 컨디션이 좋다면 너무나 즐겁고 감성적인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백패킹의 3대 성지라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자연적 지리적 최고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5. 화순금모래 - 화순금모래 해수욕장에 위치한 야영장으로 테크가 몇개 설치 되어 있습니다.

                    이곳도 바로 바다를 바라보며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장점 - 바다를 바라보는 데크와 주변 상점이 근거리에 있습니다 평소에는 사람들이 많이 없습니다

단점 - 단점은 평소에 사람은 많이 없으나 장박으로 텍트를 설치해 둔 데크가 다수 있습니다.


6. 서귀포자연휴양림,교래,붉은오름,관음사 이 4곳은 제주도에서 운영하는 야영장으로 중산간 고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귀포자연휴양림은 삼나무 숲 테크에서 100% 자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교래와 붉은오름은 제주의 자연은 즐기며 조금은 편하고 간단히 즐기고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관음사는 한라산 정상 코스를 갈 수 있는 관음사코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곳은 매니아 층이 종종 사용하는 곳입니다.

   장단점은 예약이 우선 어렵고 관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다양한 제약이 있습니다. 각각의 사이트에서 참고 하여 주세요

  "숲나들e"라는 통합 사이트가 있으며 

   대표적인 서귀포자연휴양림은"https://www.foresttrip.go.kr/indvz/main.do?hmpgId=ID02030013" 입니다


위 외 비공식적인 야영장으로는 제주도를 동서남북으로 구분을 한다면

동쪽에는 광치기 / 오조 / 성산 / 종달 외 몇 곳과

서쪽에는 하귀1,2 / 곽지 / 신창 / 비양도

남쪽에는 상모 / 사계1,2 / 화순 / 서흥

북쪽에는 조전 / 신북 / 월정 

중산간에 숲속 4곳 등등

위에 언급한 곳 외에도 언급하지 않은 다수의 장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캠퍼들로 인하여 발생한 쓰레기와 소음으로 마을에서 통제하고

제약을 두는 곳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백패킹은 자연과 함께 공존 힐링 하는 곳입니다.

너무 많은 음식과 너무 많은 음주는 환경오염의 주 원인 입니다.

그로 인하여 백패킹 가능한 장소가 사라지고 통제되고 있습니다.

올바른 백패킹 캠핑을 위하여 항상 노력하고 주의를 기울여 주셔야 합니다.

1. 음식 등으로 인한 쓰레기는 최소화

2. 화기 사용은 최소화

3. 주변에 사용한 돌,나무 등은 원위치

4. 떠나기 전 머문자리 다시 확인하기 


위 장소 중 특별한 곳을 원하신다면 위법하지 않은 장소로 안내하여 드립니다.

단 캠퍼분의 경험치와 개인의 성향에 따라 안내하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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